NEWSROOM

보도자료

"탁월한 입담"…영탁, 영화 '메소드연기' 관객들 만났다→응원 GV로 지원사격

2d984f1ebc735.png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28676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가수 영탁이 영화 '메소드연기' GV에 참석해 관객들과 대화를 나눴다.
8일 바이포엠 스튜디오 공식 계정에는 "역시 찐찐찐찐찐으로 재밌다. 탁월한 입담에 뜨거웠던 현장 분위기. 가수 ‘영탁’과 함께한 메소드 응원 GV 7탄 성료"라는 글이 게재됐다.


앞서 지난 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탁, 이동휘, 이기혁 감독 등이 참석하는 '메소드연기' 응원 GV 7탄이 진행됐다.

지난달 18일 개봉한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동명의 단편영화를 바탕으로 확장된 장편 프로젝트로, 이기혁 감독과 이동휘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배우 이동휘, 윤경호, 강찬희, 김금순, 윤병희, 공민정 등이 출연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8.21점(10점 만점), 메가박스 기준 7.6점, CGV 에그 지수 81%(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61,908명이다.


'메소드연기' 상영 시간은 92분이며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엔딩 크레딧과 함께 나온다.
오는 12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메소드연기' 메소드 응원 GV 8탄이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혁 감독, 배우 최우식이 참석한다.

영탁은 오는 5월 2일-3일 장충체육관에서 팬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팬콘은 지난 1월 마무리된 '2025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4' 이후 약 4개월 만에 열리는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