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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이제훈·수호 잇는다..‘메소드연기’ 응원 GV 참석(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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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우식이 ‘메소드연기’의 릴레이 응원 GV에 출격한다.

영화 '메소드연기'가 응원 GV 8탄을 확정했다.


배우 이제훈, 변요한부터 가수 겸 배우 수호, 감독 강윤성, 이병헌, 윤종빈, 형슬우 그리고 가수 영탁까지 릴레이 응원에 나서며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배우 최우식이 다음 타자로 지원사격에 나서는 것.


오는 4월 12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GV에는 최우식과 '메소드연기'를 연출한 이기혁 감독이 함께한다.


최우식은 극 중 직접 등장하는 대신 ‘이름’으로만 특별출연하며 관객들에게 예상치 못한 반가움과 재미를 안긴 바 있다. 극연말 시상식 장면에서 시상자로 등장한 배우 현봉식의 이름이 ‘최우식’으로 설정된 것.


이에 대해 이기혁 감독은 “실제로 최우식을 캐스팅하려고 했으나 스케줄이 맞지 않아 이름만 사용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실존 인물과 가상 인물을 교차하는 코미디적 설정을 살리고 싶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최우식과 이기혁 감독은 영화 속 설정과 현실이 맞닿는 흥미로운 비하인드부터 작품에 대한 진솔한 감상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