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864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주식회사 런업컴퍼니와 주식회사 케이크루엔터테인먼트(K-CREW Entertainment)가 글로벌 미디어·콘텐츠 사업 확대와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배우 육성과 캐스팅, 영화·드라마 콘텐츠 제작 및 해외 사업을 전개해온 런업컴퍼니와 글로벌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및 디지털 미디어 사업을 진행해온 K-CREW 엔터테인먼트가 각자의 사업 역량과 네트워크를 결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배우·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발굴 및 육성을 비롯해 디지털 콘텐츠 공동 기획·제작, SNS 및 브랜드 마케팅 캠페인, 라이브 콘텐츠 및 커머스 사업, 교육 프로그램 및 세미나, 국내외 신규 콘텐츠 사업 및 시장 개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지역 인재 발굴 및 육성 사업도 추진한다. 양사는 런업컴퍼니 광주지사를 거점으로 지역 배우와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교육과 콘텐츠 제작을 연계하는 한편, 글로벌 진출 기회를 마련하는 사업을 연내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의 기존 사업 역량을 연계한 공동 프로젝트도 추진된다. 런업컴퍼니가 보유한 배우·캐스팅 네트워크와 영화·드라마 콘텐츠 제작 역량에 K-CREW 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라이브 콘텐츠, SNS 및 인플루언서 마케팅 역량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배우와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전통 미디어와 디지털 미디어 영역을 연계하고, 인재 발굴부터 콘텐츠 기획·제작, 마케팅, 해외 진출까지 이어지는 사업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런업컴퍼니 김동현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진 기업 간 협력이 새로운 경쟁력이 될 수 있다”며 “양사의 전문성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연결해 인재 발굴부터 콘텐츠 제작,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케이크루엔터테인먼트(K-CREW Entertainment) 박승은 대표는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구축해온 두 기업이 만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의 의미가 있다”며 “크리에이터와 배우, 디지털과 전통 콘텐츠 영역을 연계해 경쟁력 있는 인재와 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공동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하고 배우, 영화·드라마,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디지털 미디어 등을 아우르는 콘텐츠 사업을 국내외 시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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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주식회사 런업컴퍼니와 주식회사 케이크루엔터테인먼트(K-CREW Entertainment)가 글로벌 미디어·콘텐츠 사업 확대와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배우 육성과 캐스팅, 영화·드라마 콘텐츠 제작 및 해외 사업을 전개해온 런업컴퍼니와 글로벌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및 디지털 미디어 사업을 진행해온 K-CREW 엔터테인먼트가 각자의 사업 역량과 네트워크를 결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배우·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발굴 및 육성을 비롯해 디지털 콘텐츠 공동 기획·제작, SNS 및 브랜드 마케팅 캠페인, 라이브 콘텐츠 및 커머스 사업, 교육 프로그램 및 세미나, 국내외 신규 콘텐츠 사업 및 시장 개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지역 인재 발굴 및 육성 사업도 추진한다. 양사는 런업컴퍼니 광주지사를 거점으로 지역 배우와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교육과 콘텐츠 제작을 연계하는 한편, 글로벌 진출 기회를 마련하는 사업을 연내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의 기존 사업 역량을 연계한 공동 프로젝트도 추진된다. 런업컴퍼니가 보유한 배우·캐스팅 네트워크와 영화·드라마 콘텐츠 제작 역량에 K-CREW 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라이브 콘텐츠, SNS 및 인플루언서 마케팅 역량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배우와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전통 미디어와 디지털 미디어 영역을 연계하고, 인재 발굴부터 콘텐츠 기획·제작, 마케팅, 해외 진출까지 이어지는 사업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런업컴퍼니 김동현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진 기업 간 협력이 새로운 경쟁력이 될 수 있다”며 “양사의 전문성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연결해 인재 발굴부터 콘텐츠 제작,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케이크루엔터테인먼트(K-CREW Entertainment) 박승은 대표는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구축해온 두 기업이 만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의 의미가 있다”며 “크리에이터와 배우, 디지털과 전통 콘텐츠 영역을 연계해 경쟁력 있는 인재와 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공동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하고 배우, 영화·드라마,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디지털 미디어 등을 아우르는 콘텐츠 사업을 국내외 시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